728x90

어느
이름 모를 거리에서
예고없이 그대와
마주치고 싶다.
그대가 처음
내 안에 들어왔을 때의
그 예고 없음처럼.
구영주 〈헛된 바람〉



✍🏻 PEN:
• 펠리칸 M405 슈트레제만 EF닙
• Pelikan Souverän M405 Stresemann EF nib
🥃 INK:
• 펠리칸 에델슈타인 스모키쿼츠
• Pelikan Edelstein Smoky Quartz
📄 PAPER:
• 토모에리버 화이트 신형 (52 gsm)
• Tomoe River White Latest Version (52 gsm)
728x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