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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마스 만, 「마의 산」의 마지막 구절을 필사해보았습니다.
“
이 세계를 덮는 죽음의 향연 속에서, 비 내리는 밤하늘을 태우고 있는 저 끔찍한 열병과 같은 불길 속에서, 그러한 것들 속에서도 언젠가는 사랑이 탄생할 것인가?
토마스 만, 《마의 산》 中
”
※ 책 내용의 저작권은 출판사와 작가에 있습니다.
✍🏻 PEN:
• 몽블랑 작가에디션 2009 토마스만 M닙
• Montblanc Writers Edition 2009 Thomas Mann M nib
🥃 INK:
• 디아민 댐슨
• Diamine Damson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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