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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
그 날도
저 地點까지도
죽어가던 나를
主님이 이끌어 주었다
그 다음부터도
오늘에 이르기까지도
이 時刻까지도 이끌어 준다
뻔뻔스런 罪人을.
김종삼,
『나의 主』
”



✍🏻 PEN:
• Ystudio Brassing Portable F nib
🥃 INK:
• 몽블랑 어린왕자 사막의 모래
• Montblanc Le Petit Prince, Sand of the Deser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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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날도
저 地點까지도
죽어가던 나를
主님이 이끌어 주었다
그 다음부터도
오늘에 이르기까지도
이 時刻까지도 이끌어 준다
뻔뻔스런 罪人을.
김종삼,
『나의 主』



✍🏻 PEN:
• Ystudio Brassing Portable F nib
🥃 INK:
• 몽블랑 어린왕자 사막의 모래
• Montblanc Le Petit Prince, Sand of the Deser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