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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글씨

꿍꿍이 없다 (FPR 히말라야 울트라플렉스 6호닙)

by 아이디스 2020. 5. 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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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쓰는 이야기는 명백히 추리소설입니다. 나는 그 이야기들 뒤에 다른 이야기를 숨기지 않았어요. 그만큼 훌륭한 작가가 아니기 때문이죠.

레이먼드 챈들러, 「나는 어떻게 글을 쓰게 되었나」 中



별 말 아닌데, 레이먼드 챈들러의 소설을 좋아하는 저에게는, 그저 멋있는 말이네요.

※ 책 내용의 저작권은 출판사와 작가에 있습니다.

• 펜: FPR 히말라야 울트라플렉스 6호닙
• 잉크: 칼라버스×글입다공방 윤동주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
• 종이: 밀크 PT

• Pen: FPR Himalaya Ultraflex
• Ink: Colorverse×Wearinggeul Yun Dong Ju Skyblue
• Paper: Miilk P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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